“발라드가 정답이라 했지만”…권진아, 록 변신 속 새 얼굴 [뮤직톡]
가수 권진아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록 장르를 전면에 내세운 EP ‘SAVE ME’를 발표한다. 오랫동안 ‘감성 발라드의 대표 주자’로 사랑받아 온 그가 ..
[종합] "내 이야기인가 싶어 뜨끔"…날것의 최현욱에게 빠진 최민식, '맨 끝줄 소년'
최민식과 최현욱이 일반적이지 않은 사제관계 속 극강의 서스펜스를 펼친다. 열패감에 갇힌 교수와 천재적인 학생 사이, 역대급 연기 앙상블까지 예고한 넷플릭..
8,400만 관객과 만난 44편의 韓영화의 미래…대상 無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 [종합]
"미래의 감독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너무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명예심사위원으로 함께한 배우 최수영이 객석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23일 서울 CGV 용..
"그럴 거면 헤어져"…이효리X서장훈X김희철, 진심의 맵단짠맛 '연애전쟁' [종합]
"'그럴 거면 헤어져'라는 말을 많이 한다."이효리가 23일 진행된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야기했다. 이날 현장..
"올여름 플레이리스트 책임진다"…하츠투하츠, '레몬탱'으로 잇는 SM 대표 서머송 계보 [종합]
"하츠투하츠만의 서머송 차별점은 시원하고 청량한 멜로디에 항상 전하고 싶은 메시지인 '우리'와 '함께'의 뜻을 강조했다. 저희 'Lemon Tang'이 ..
"CG아닌 한쪽 '눈동자'만 움직임"…신민아, 노력으로 완성한 '눈동자' [인터뷰]
배우 신민아를 떠올리면 해사한 미소가 먼저 떠오른다. 그리고 일순간 멈칫하는 입꼬리에 다른 면모가 스친다. 로맨스 장르에 이어 스릴러 장르에서도, '배우..
"만나고 싶었어, 네 영화"…단편→장편으로 이어진 세 감독 이야기 [MSFF 현장]
'영화'라는 꿈을 꿨고, '단편영화'로 그 시작을 열었다. 지금은 각자의 단편영화를 연출하고, 길 위에 서 있는 김민하, 이솔희, 이상민 감독이 '제22..
진기주 "나와 다른 '한림' 연기하며 통쾌…'참교육' 찍는 내내 개운했다" [인터뷰]
사랑스럽거나 단아한 캐릭터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어온 진기주가 데뷔 이래 가장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특수부대 출신의 광기 어린 인물, '참교육' 속 '임..
"의심 생길 때도 있었지만"…김무열이 '참교육'에 담은 진심 [인터뷰]
"김무열이라는 배우는 제 부족함을 인지하고, 늘 그 부분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제가 매번 작업할 때마다 하는 제 방식이다. 결국 우리가 만든 작품의 완..
"그다음 영화를 위하여"…파이팅 넘치는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개막 [종합]
"편견과 지독한 오만으로 제가 좋아하는 영화를 뽑겠다."18일 진행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개막식에서 '질투는 나의 힘' 심사를 맡은 오승욱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