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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1위 고보습 크림 ‘리놀라’ 롯데홈쇼핑 판매

입력 : 2014.12.05 10:40

스테로이드 및 피부 유해물질 테스트 완료… 45% 할인된 가격에 선보여

(박지혜 기자 = digitaljh@chosun.com) 한올바이오파마(대표 김성욱, 박승국)는 고보습 화장품‘리놀라’를 오는 6일 오전 8시 15분부터 롯데 홈쇼핑 ‘최유라 쇼’를 통해 판매한다.


‘리놀라’는 100년 전통의 독일 닥터 아우구스트 볼프 그룹에서 생산하는 대표 고보습 화장품으로 스테로이드와 피부 유해물질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다. 피부 각질층 사이에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을 공급하고, 약해진 피부회복에 도움을 주는 리놀레인산(비타민 F)이 다량 함유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방송에서 소개될 제품은 겨울철 거칠고 건조해진 피부를 집중적으로 빠르게 진정시켜주는 국소 부위용 고보습 크림 ‘리놀라 페트(50ml)’2개와 전신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바디보습제인 ‘리놀라 스킨밀크(200ml)’ 3개로, 총 5개의 제품으로 구성된 패키지다. 이와 함께 스킨밀크 미니어처 1개를 체험분으로 제공하고, 구매 후 상품평을 등록하는 소비자에게는 스킨밀크 정품을 추가 증정한다. 이 패키지는 방송시간 동안만 정가의 45%가 할인된 금액인 7만 9천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리놀라’는 독일 약국 내 보습제 부문 판매 1위(2012년 독일IMS 데이터 기준)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한해 600억원 판매를 기록하는 등 독일 국민들에게 70년 넘게 사랑 받고 있는 제품이다.


한올바이오파마 마케팅 담당자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심한 피부건조부터 가려움, 각질 등이 자주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더욱 철저한 피부 보습 관리가 필요하다”며 “독일에서 약 70년간 보습 기능을 인정받은 제품인 '리놀라 크림 패키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만큼 겨울철 보습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