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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 민감성 피부 케어를 위한 전문 브랜드 아크웰

입력 : 2014.11.28 12:54

(박지혜 기자 = digitaljh@chosun.com) 아크웰(대표 권기현) 은 2007년 출시되어 9년간 민감성 케어를 위한 전문 화장품 브랜드로서 꾸준한 인지도를 쌓아 왔으며, 국내 화장품 유통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드럭스토어의 확대와 지난해 아크웰의 리뉴얼로 급속도로 성장하였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20~30대 초반의 젊은 연령층이 주로 이용하는 드럭스토어의 타겟층에 맞춰 국내 한방화장품의 올드한 인상에서 탈피하고 ‘자연주의 화장품’을 모티브로 심플하게 재탄생하였다.

특히 셀프 설렉션이 가능하도록 제품 사용순서를 시각화한 디자인과 아크웰만의 안심 처방의 내용물이 주목을 끈다. 파라벤, 인공색소, 광물성오일 등과 같은 피부 자극성분을 배제하였고 피부 진정을 위한 효능효과는 강화하여 민감성 피부에 적합하도록 특화하였다.

2009년 불과 7개 매장에던 입점되어 있던 아크웰은 리뉴얼과 함께 2014년 현재 CJ올리브영, GS왓슨스, 롯데 롭스, 신세계 분스 등 340여개의 매장에서 고객들을 만나오고 있다.

지난 10여년간 아이썸의 수석 연구원들과 유기적으로 R&D 협력을 하여 아크웰만의 유효성분인 퓨리톡스진(眞)의 효과를 강화할 수 있도록 내용물을 보완했고, 각종 안정성 테스트와 미생물관리 등을 통하여 소비자의 안전성을 충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2014년 상반기 십이진액단을 처방한 자외선 차단제, 하반기 칠보미염단수를 처방한 ‘신비의 7일 요일팩’ 이외에도 동의보감의 처방이 바탕이 된 아크웰의 기초 라인을 확대하여 드럭스토어 내 한국적 더모코스메틱 브랜드로서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의학을 바탕으로 한 여타의 더모코스메틱 브랜드와는 달리, 현상의 원인을 다스리고 근본적인 개선을 중시하는 한의학을 기초로한 아크웰의 차별화된 컨셉이 수입 브랜드와 국내 브랜드와 각축장이 되고 있는 드럭스토어의 치열한 환경 속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