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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 국내 최대 음식물분쇄기 제조업체, TGGS ‘황금맷돌’

입력 : 2014.11.28 02:00

(박지혜 기자 = digitaljh@chosun.com) 가정용 음식물분쇄기 전문업체 TGGS(대표 김지수)가 '황금맷돌'이라는 브랜드로 가정용 음식물 처리 시장에 돌풍을 이어 가고 있다.

국내 음식물처리기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많은 회사가 중국 등지에서 부속을 들여와 조립해 제품을 만들고 있지만 TGGS의 황금맷돌은 부속품을 국내에서 직접 제조하여 신뢰성을 더했다. 4중 칼날과 2개의 맷돌을 장착하여 섬유질과 딱딱한 음식물을 잘게 파쇄 하여 어떤 음식물도 완벽히 처리한다.

또한, 대형 임펠라를 장착하여 강력한 수압을 발생시켜 관료 내 음식물을 신속하게 흘러가도록 하여 배관 막힘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했다. 특히 올해 선보인 ‘황금맷돌 더 골드(THE GOLD)’는 음식물처리기의 소음과 진동까지 줄여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는 일본과 중국에서 수출협의가 이루어져 CQC(중국자율인증)와 PSE(일본전기전자제품인증)를 획득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내수뿐만 아니라 수출을 기대하고 있다.

신제품 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는 TGGS는 최근 더욱 강력해진 성능의 ‘PRIMA’라는 신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간다. 기존 제품의 장점에 더욱 강력한 모터의 성능을 추가하여 신속하고 깔끔하게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TGGS 김지수 대표는 “음식물분쇄기를 수십 년간 사용해 온 외국의 제품보다도 성능이 우수하고 첨단화된 제품을 제조하여 디지털시대에 맞는 첨단 제품을 계속 공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