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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장례 시스템을 넘어 라이프 토털 케어상품으로, ‘프리드라이프’

입력 : 2014.11.28 02:00 / 수정 : 2014.11.28 13:20

(박지혜 기자 = digitaljh@chosun.com) 2002년 문을 연 프리드라이프(대표 박용덕)는 체계적인 선진 장례시스템을 바탕으로 10년 만에 상조업계 1위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프리드라이프(구 현대종합상조)는 혁신적인 장례시스템 개발, 고객지향적 서비스 제공, 차별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상조산업의 발전과 장례문화의 선진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프리드라이프의 상조서비스 ‘프리드(PREED)’는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보편화 되어있는 ‘프리니드(Pre-Need)’에서 착안한 선진국형 장례 시스템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미리 미리 준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품격 장례 시스템을 넘어 라이프 토탈 케어상품으로 고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객 최우선 주의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각 지역에 180여 개의 본부와 물류센터를 설립하고 24시간 고객감동센터운영 및 GPS 위치확인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특히, 연간 15,000여 건의 장례의전 노하우를 보유한 180여 명의 전문의전지도사가 전담하는 행사운용제도는 고객감동서비스의 핵심이다. 업계에서 인재사관학교로 인정받고 있는 프리드 전문의전지도사 교육원을 운영하여, 장례의전 전문가 육성과 장례문화 발전을 위한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전국 110만 명의 업계 최대 누적회원을 보유한 프리드라이프는 대통령국가장, 국무총리사회장 등 대형 의전행사에 참여하며 국가의전행사 수행능력을 입증 받았다. 또한, 공무원 연금공단과 서울특별시 공무원 장례서비스 대행업체로 선정되며 공신력을 쌓아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