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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인천 버스 실시간 통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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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5.24 16:56 / 수정 : 2010.05.2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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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다음달부터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 버스정보가 통합돼 정류장에 설치된 안내전광판과 인터넷, 휴대전화에 실시간으로 제공됩니다.

이승훈 기잡니다.

< 리포트 >

앞으로 수도권 출퇴근 시간이 전에 비해 줄어 들것으로 보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수도권 광역버스정보 시스템 연계ㆍ구축사업을 완료하고 다음달인 6월부터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버스정보가 정류장에 설치된 전광판과 인터넷, 휴대전화에 실시간으로 제공됩니다.

[전화 싱크: 손종철 과장 / 국토해양부 첨단도로환경과]
“서울-경기-인천이 각각 정보를 운영 하다보니까 다른 지역의 정보를 알 수 없었는데.. 광역버스정보 시스템으로써 그 도로를 지나가는 모든 버스 정보를 다 알 수 있다는 것이죠.”

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 잠실에서 성남 등 23개 주요 간선도로의 2천695개 정류장에 안내 전광판이 설치돼 해당 정류장을 통과하는 시내.광역버스 정보가 통합 제공됩니다..

따라서 버스 이용객들은 정류장에 설치된 안내 단말기를 통해 타고자 하는 버스의 현재 위치와 도착 예정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통합안내 시스템은 기존 버스정보시스템과 달리, 버스정보 이외에 지하철 환승 정보, 교통약자 편의 정보 등 다양한 정보 제공 통해 대중교통 활성화와 녹색교통 모델을 제시 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즈니스앤 이승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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