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미니텔이 남긴 질문…삼성전자 MX는 답을 찾을 수 있나
자동차 대여사업을 흔드는 부정적인 제도개선은 절대로 안된다
소비자 입장에서 자동차 대여사업은 크게 '렌트'와 '리스' 개념으로 판단한다. 휴가 시 직접 본인의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여 가는 경우도 많지만 기차 등을 이용하여 이동한 후 해당지역에서 차량을 빌려서 운전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겠다. 제주도 등에서는 일반적으로 단기렌트를 하여 이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겠다. 다른 한가지는 기업에서 장기적으로 차량을 렌트..
수술 없이 갑상선암을 치료한다? ‘고주파 절제술’ 바로 알기
건강검진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다가 "갑상선에 작은 결절이 있다"는 말을 들어본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실제로 초음파에서 발견된 결절 중, 조직검사를 통해 갑상선암으로 진단받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갑상선암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예후가 매우 좋은 암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크기가 1cm 이하인 아주 작은 '미세유두암'..
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칼럼]'부동산 대신 주식' 외치던 정부, 자산증식 무너진 청년의 꿈
30일 삼성전자가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시장을 보합세로 진정시켰지만 어제(29일)까지 코스피에서는 사이드카가 총 41차례(매수 20회·매도 21회), 서킷브레이커가 9차례 발동했다. 코스피 사이드카 발동 횟수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연간 기록(26차례)을 이미 크게 넘어섰다. 지난달(6월)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돌파했던 코스..
2026.07.30
김종훈 기자
[정상혁의 글로벌인사이트] 일본 엔화 하락이 한국에 주는 경고
엔화가 달러당 163엔을 넘어섰다. 2011년 동일본대지진 직후 75엔까지 오르며 기염을 토했던 엔화가 15년 사이 절반 이상 고꾸라졌다. 이를 방어하기 위해 일본은행은 지난 6월 기준금리를 0.75%에서 1%로 올렸지만 속수무책이다. 주목할 점은 중동전쟁에도 불구하고 엔화 하락세는 멈추지 않는다는 사실이다.과거 엔화는 국제정세가 불안해지면 강세를 보이는 ..
2026.07.29
정상혁 기자
[칼럼]'장윤기 이름 틀린 영장'과 '핑퐁 수사'…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가 답인가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사건 서류는 검찰과 경찰의 책상 위를 오가고, 사법 정의를 기다리는 피해자의 시간만 흘러간다. 시행착오라기에는 피해 입은 국민들이 너무나 많을 것이다. 올해 상반기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하며 경찰로 돌려보낸 사건이 6만 5000건을 넘어섰다. 2021년 검경 수사권 조정 시행 첫해와 비교하면 불과 4년 만에 27.2%나 폭증한 수치..
2026.07.22
김종훈 기자
두통과 어지러움증이 있을 때 무슨 검사를 해볼까?
두통, 어지럼증 등을 경험하신 경우 치명적인 질환이 있는 게 아닌지 염려하시게 됩니다. 그래서 급작스러운 마비나 급사를 초래하는 질환은 없는지 확인해 보고 싶을 때 해 볼 수 있는 검사에 대해서 영상 검사를 중심으로 알아보겠습니다.10~30대에서 머리 아프고 어지러운 경우 대부분은 검사의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아주 심하거나, 약 먹고 낫지 않거나, 이상한..
2026.07.10
전선하 기자
[정상혁의 글로벌인사이트] '인도'를 뺀 美태평양사령부, 좁혀진 中과의 전선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 명칭이 다시 태평양사령부로 바뀌었다. 미국 정부는 “역사적 명칭과 전통을 복원한 것”이라며 “임무와 책임구역, 동맹 관계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미국 정부의 설명과 달리 전문가들은 미군의 태평양 전략이 수정됐다고 보고 있다. 군사조직의 명칭은 해당 국가가 세계를 어떤 지도로 보고 있는지 보여주기 때문이다.2018년 미국..
2026.07.07
정상혁 기자
[부고] 권혁중(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씨 부친상
▲권오길(향년 84세) 10일 별세, 권혁찬·권혁중(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부장) 부친상, 윤종미·김혜영(태성SNE 마케팅그룹장) 시부상, 권순모(한국투자증권) 조부상 = 원자력병원장례식장 1호실, 발인 13일 오전 6시, 장지 국립이천호국원
2026.06.11
조한진 기자
[정상혁의 글로벌인사이트] '시계추 외교'로 북·중·러 중심에 선 북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년 만에 북한을 국빈 방문했다. 올해 첫 해외 순방이다. 가까운 거리임에도 하룻밤 묵는 일정을 짰고 부인 펑리위안 여사도 동행했다. 중국 외교에서 배우자 동반 국빈 방문은 특별한 정치적 의미를 지닌다. 명분은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이지만 중국 측이 상당한 공을 들인 티가 난다.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북한은 사실상 중국에 절..
2026.06.09
정상혁 기자
임신 전 여성의 건강관리,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등 주의할 점은 무엇이 있을까?
2025년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이 4년 만에 0.8명대를 회복하여, 우리나라의 임신과 출산 추세가 청신호를 보입니다. 그러나 출산한 산모 가운데 35세 이상 고령 산모 비중은 37.3%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여 고위험 임신에 속하는 고령 산모가 산모 10명 중 3명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산모와 아기의 건..
2026.06.08
전선하 기자
[신간]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PR 전문가가 말하는 ‘기업의 언어’
AI가 정교한 문장을 뚝딱 만들어내는 시대, 역설적이게도 "어떤 말을 선택하고 책임질 것인가"에 대한 인간의 판단력은 더욱 중요해졌다. 수많은 이해관계자 앞에서 단 한 줄의 문장으로 시장을 설득하고, 위기를 관리하는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개인의 일상으로 가져온 책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가 출간됐다.신간은 오비맥주 홍보이사이자 20년 차 기업..
2026.06.02
조한진 기자
[칼럼]'떼쓰면 주는' 삼성, 이건희 성과주의는 어디로 갔나
삼성전자 노사가 20일 밤 2026년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도장을 찍으면서 파업 위기를 넘겼다. 노사는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반도체 사업을 하는 DS부문에 특별경영성과급을 새로 만들었다. 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 합의로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가 재원이 된다. 올해 연봉 1억원인 직원은 세전 6억원, 적자 가능성이 큰 비메모리 부..
2026.05.21
조한진 기자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