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6일까지 천안 독립기념관서 체험형 쉼터 '롯데 아이스크림 라운지' 선뵈
등록 2026.09.03 14:10

월드콘·설레임·돼지바 등 대표 K-아이스크림 2만5천개 지원
국내 최대 생산시설 '천안공장' 인프라 바탕, 지역 상생 및 글로벌 홍보 강화

  • 천안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운영되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에 차려진 ‘롯데 아이스크림 라운지’ 모습/롯데웰푸드 제공
    천안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운영되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에 차려진 ‘롯데 아이스크림 라운지’ 모습/롯데웰푸드 제공
    롯데웰푸드가 오는 9월 6일까지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에 참가해 체험형 공간인 ‘롯데 아이스크림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참가는 글로벌 관람객들에게 K-아이스크림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자사의 주력 아이스크림 생산 기지이자 국내 최대 규모 시설인 '천안공장'이 위치한 천안시와의 지역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롯데 아이스크림 라운지'는 박람회장 내 '라면&아이스크림 페스타' 구역에 조성되어 무더위에 지친 관람객들에게 시원한 휴식을 선사한다. 현장에서는 ▲'설레임 쿨리쉬 포토존' ▲에어볼 추첨으로 굿즈를 증정하는 '월드콘 에어볼 이벤트존' ▲직접 디저트를 만들어보는 '돼지바빵 꾸미기 이벤트존' 등 방문객 참여형 콘텐츠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월드콘, 설레임 쿨리쉬, 빵빠레, 돼지바, 빠삐코 등 대표 인기 제품 5종, 총 2만 5000개를 준비했다. 라운지 방문객 대상 샘플링은 물론, 박람회 전체 스탬프 투어 리워드용으로도 제공해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한국 문화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현장에서 천안시와 함께 K-아이스크림의 맛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이어가며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의 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