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신용정보 정현옥 대표이사가 에티오피아 6・25 전쟁 참전용사 후손으로 구성된 강뉴합창단 단원들과 친환경 텀블러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리신용정보 제공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신용정보는 지난 6일, 서울 방배동에서 에티오피아 6・25 전쟁 참전용사 후손들로 구성된 ‘강뉴합창단’에 친환경 텀블러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현재 국내 각지에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는 ‘강뉴합창단’의 방한 일정 중 하나로 성사되었으며, 현장에는 사단법인 따뜻한하루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후원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앞장선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그 후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부된 텀블러는 합창단원들의 공연과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우리신용정보는 ESG 경영 및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이번 나눔을 기획했으며,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가 유공자와 후손들을 지원하는 공익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정현옥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기꺼이 힘을 보탠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을 기억하고, 그 후손들에게 작게나마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신용정보는 우리 사회를 위해 앞장선 분들의 고귀한 정신을 계승하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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