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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뷰 웹소설이 게임으로…넷마블 '샹그릴라 프론티어' 베일 벗는다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7.07 14:44

애니 특별 방송서 인게임 영상·신규 PV 첫 공개
산라쿠·에무르 여정과 오리지널 보스 콘텐츠 공개

신작 액션 RPG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특별 방송이 7일 진행된다. /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주요 콘텐츠를 처음 공개한다. 애니메이션 특별 방송을 통해 게임의 핵심 비주얼과 신규 영상을 선보이며 이용자 기대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넷마블은 7일 '샹프로의 날'을 기념해 이날 오후 9시 샹그릴라 프론티어 애니메이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특별 방송을 진행하고, 개발 중인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신규 정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방송은 애니메이션 3기 소개와 게임 소개 코너로 구성된다. 애니메이션에 참여한 성우들이 직접 출연해 캐릭터를 소개하는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날 공개되는 게임 영상에서는 캐릭터의 정교한 인게임 모델링과 화려한 스킬 연출 등 핵심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PV도 처음 공개된다. 산라쿠와 에무르의 여정을 중심으로 전투 장면과 오리지널 보스 몬스터를 담아 게임의 분위기와 액션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샹그릴라 프론티어'는 누적 조회 수 10억회를 기록한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IP다. 넷마블넥서스가 개발 중인 게임은 원작 세계관을 충실히 구현했으며, 다양한 동료와 NPC를 만나 강력한 몬스터를 공략하는 콘텐츠와 한 손으로 즐기는 2인 교체 전투 시스템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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