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집관족 먹거리 할인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이마트 제공
이마트가 ‘집관족’을 위해 응원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이마트는 6월 17일(수)까지 맥주와 간편식, 안주류 등 집관 필수 먹거리 행사를 폭넓게 선보인다. 수입 맥주 18종은 ‘5캔 골라담기’ 프로모션을 통해 10,400원에, ‘바삭 후라이드 통다리(5입)’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0,384원에 판매하며, 베스트 모둠초밥(18입)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30% 할인한 14,686원 구매할 수 있다.
신선 먹거리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전복품은 광어연어회(360g)’와 ‘원기회복 한가득 모둠물회’를 각각 29,960원과 20,980원에 선보인다. 또, 애플 초당옥수수(3입)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20% 할인에 더해 이마트 e카드 전액 결제시 20% 추가 할인하며, 고산지∙청송사과(봉)를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13,980원에 판매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먹거리도 풍성하다. 멕시코 대표 먹거리 타코를 건강식으로 재해석한 ‘타코랩 파티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3,000원 할인된 9,98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