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하나로 신청부터 이동까지
참여자 98% 재참여 의향…인기 프로그램 부상
카카오모빌리티 ‘기브셔틀 2026’. /카카오모빌리티 제공
카카오모빌리티가 사회공헌 캠페인 ‘기브셔틀’ 3년차 활동을 시작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기브셔틀’은 자원봉사와 여행을 결합한 ‘볼런투어’ 프로그램으로, 카카오 T 앱을 통해 봉사 신청과 셔틀 이용을 한 번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첫 프로그램은 러쉬코리아와 협업해 오는 29일 두물머리점에서 진행된다. ‘자원 순환’을 주제로 봉사활동과 강연, 비건 케이터링, 친환경 굿즈 제작 등이 포함된다.
참가자는 오는 21일과 22일 오후 2시에 각각 7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자는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봉사 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
기브셔틀은 2024년 론칭 이후 총 11차례 운영되며 539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의 98%가 재참여 의향을 보였다.
류긍선 대표는 “플랫폼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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