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서 체험형 부스·라이브 드로잉 진행
스탬프 랠리 통해 RTX 5080 경품 이벤트
/넥슨 제공
넥슨이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Azur Promilia)’를 앞세워 ‘코믹월드 330 일산’에 참여한다.
넥슨은 만쥬게임즈가 개발 중인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코믹월드 330 일산’의 세부 프로그램을 5일 공개했다.
행사는 14일과 15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넥슨은 현장에 대규모 휴식 공간과 게임 세계관을 반영한 테마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메인 무대에서는 인기 일러스트 작가 레바가 ‘아주르 프로밀리아’ 캐릭터를 직접 그리는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와 사인회를 진행한다.
또 게임 내 생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아주르 체험존’과 타블렛 기업 와콤(Wacom)과의 컬래버 존을 마련해 타블렛 시연과 라이브 드로잉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방문객이 자유롭게 그림과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드로잉월’, 굿즈를 떼어내면 숨겨진 이미지가 나타나는 ‘필오프월’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주르 프로밀리아’ 캐릭터 코스어들과의 포토타임도 진행될 예정이다.
넥슨은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등록 인증과 공식 채널 팔로우, 미니게임 참여 등 미션을 완료하면 선물을 제공하며 모든 미션을 수행한 방문객에게는 RTX 5080 그래픽카드와 와콤 컬래버 경품 추첨 기회도 제공한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Azur Lane)’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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