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홍대 WDG 스튜디오서 오프라인 진행…유튜브 생중계
옥성태 디렉터, 2026년 상반기 업데이트 로드맵 발표
/넥슨 제공
넥슨이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출시 4주년을 맞아 ‘DM’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내달 8일 오후 6시 서울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열린다. 사전 선정 이용자를 초청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날 네오플 옥성태 디렉터가 직접 무대에 올라 2026년 상반기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한다. 이용자 질문에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옥성태 디렉터는 “모험가들의 질문을 하나하나 읽으며 준비하고 있다”며 “게임의 방향성과 로드맵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넥슨은 신규 챌린지형 던전 ‘증명의 전장’도 추가했다. 총 15단계로 구성됐으며, 항마력 12만 이상 캐릭터가 입장할 수 있다. 모험단당 최대 3개 캐릭터가 매주 10회 참여 가능하다. 단계가 높아질수록 버프와 디버프 효과가 더해진다.
최종 클리어 단계에 따라 ‘증명의 전장 장비 보상 항아리’가 지급되며, 10단계 이상 완료 시 기록이 등록된다.
이 밖에도 내달 26일 오전 6시까지 다양한 4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던전 재료로 포션을 제작하는 ‘블레이드의 와플 굽기’, 작물 재배 방식의 ‘알쏭?달콤! 캔디바’ 이벤트를 통해 성장 아이템과 한정 보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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