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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더후' 뮤즈 발탁…"단아하고 기품 있는 이미지"

에디터 이우정 ㅣ lwjjane864@chosun.com
등록 2024.07.26 09:22

사진: 더후 제공

26일 궁중 피부 과학 럭셔리 브랜드 ‘더후(THE WHOO)’가 새로운 뮤즈 김지원과 촬영한 첫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김지원의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더후의 리브랜딩 무드와 잘 어우러져 더욱 눈길을 끈다. 스타일링을 최소화했지만 김지원만의 미모만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빛나는 광채 피부와 깊은 눈매는 한층 깊어진 기품과 우아함을 빚어내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더후는 지난해부터 브랜드 헤리티지는 그대로 계승하면서 차별적 고객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리브랜딩을 전개해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특히, 브랜드 고유의 미감으로 독특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이며 한국 대표 럭셔리 화장품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더후 마케팅 담당자는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는 아름다움, 드러내려 애쓰지 않아도 피어오르는 은은한 기품(THE MOST REFINED BEAUTY)의 미학을 추구하는 더후는 우리 고유의 궁중문화에서 발견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진정한 럭셔리를 실현해왔다. 배우 김지원은 오랜 기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로 단아하고 기품 있는 이미지가 잘 어우러져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얼굴과 함께 럭셔리 뷰티를 실현하는 더후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더후의 새로운 얼굴이 된 김지원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눈물의 여왕에서 기품 있는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배우 김지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앞으로 더후의 뮤즈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며, 더후와 김지원의 첫 캠페인 영상은 8월 1일 첫번째 숏츠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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