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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건설, 프랜차이즈 분야 수상작

강동현 기자 ㅣ kangdong@chosun.com
등록 2024.07.09 10:02 / 수정 2024.07.09 16:34

지속적 기술 혁신으로 스마트한 주거문화 선도
살기좋은아파트ㅣ e편한세상

/DL이앤씨 제공

지난 20여 년간 주거 시장 No.1 브랜드로 자리해 온 대한민국 최초의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은 업계 최초 리빙 서비스 개념 도입, 외관 디자인 특화, 차별화된 평면 개발 등으로 변함없는 경쟁력을 선보여왔다. e편한세상은 올해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인 iF, reddot, IDEA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받았다.

이런 결과에는 e편한세상만의 독보적인 기술과 디자인, 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e편한세상은 소비자 조사와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C2 하우스’를 만들어 신규 공급 단지에 적용하고 있다. C2 하우스는 가족 구성원의 취향과 변화하는 주거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개발한 주거 플랫폼이다. 이 외에도 초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자동으로 세대 내외 공기 질을 관리하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바이러스 99.9%·세균 99.5%를 제거하는 UV LED 안티바이러스 환기시스템, 층간 소음을 줄일 수 있는 디사일런트(D-Silent) 바닥구조 등을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

DL이앤씨는 최근 다양한 분야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 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e편한세상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층간소음 문제 솔루션 ‘D-사일런스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D-사일런스 서비스는 공동주택 내 설치된 센서가 일정 수준 이상의 진동을 감지하면, 주거자에게 알림을 자동으로 전송한다. 이러한 DL이앤씨의 노력은 비즈빅데이터연구소에서 진행한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의 스마트 아파트 브랜드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대적 가치와 소비자를 위한 지속적인 혁신으로 대한민국 No.1 브랜드에 걸맞은 최고의 주거 공간을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춘천 후평産團 최중심에 자리한 첨단 비즈니스 센터
지식산업센터 ㅣ B&I지식산업센터

/에이원개발 제공

에이원개발은 ‘유연함, 창의성, 상생, 도전’을 지향하며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이원개발에서 만든 ‘B&I 지식산업센터 춘천’은 아름다운 소양강변 후평산단 최중심에 자리한 첨단 비즈니스 센터로 인기가 높다.

자연 친화적인 업무 환경을 바탕으로, 강원도와 춘천시의 시책 사업인 바이오 및 ICT 산업의 만남을 통해,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첨단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고 있다.

연면적 4만 330.33㎡, 지하 2층~지상 9층, 주차대수 305대(법정 기준 2배 수준) 규모의 첨단지식산업센터로 인근에 있는 춘천 바이오진흥원과 춘천 ICT 벤처센터, 춘천 체외진단 C&BD 센터, 춘천 바이오 융복합 산업화지원 센터의 중심에서 첨단산업단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경제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B&I 지식산업센터는 쾌적한 업무형 공간으로 구성된 158호실을 비롯해,  다양한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됐다. 걱정이 필요 없는 넓은 주차장과 공용 회의실, 공용 피트니스센터, 하늘공원 등의 특화 설계로 입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다양한 영역에서 생활의 가치와 신뢰를 높이고 품격을 더해, 머무는 모든 사람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아울러 'B&I'라는 지식산업센터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구축, 춘천·원주를 넘어 향후 부동산시장에서 상업용 부동산 대표 주자인 지식산업센터의 미래 가치를 위해 사업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김원진 에이원개발 대표는 “앞으로도 기업의 이익에 앞서 계약자, 입주자, 임차인 등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건물을 만들겠다”며 “상생 경영을 위해 노력함과 더불어 고객 만족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창업 이래 가맹점과 분쟁 '0건' ESG 경영의 모범으로 자리잡아
도시락 프랜차이즈 ㅣ 한솥도시락

/한솥 제공

한솥은 1993년 창업 이래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 이념으로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도시락, 높은 품질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최우선주의’ 경영철학을 추구해 왔다. 그 결과 전국 800여 개 가맹점을 보유한 명실상부 국내 1위 도시락 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국산 배추, 고춧가루, 마늘, 젓갈 등 우리 농산물로만 만든 김치와 신동진 단일 품종 무세미 등 최고급 품질의 식재료는 한솥이 오랜 시간 동안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온 비결이다. 또한, 부담 없는 가격에 품질 좋은 메뉴를 제공하면서 고객과 가맹점 이익을 최우선 원칙으로 한다는 경영이념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솥은 창업 당시부터 양심, 배려, 정직이라는 한솥 ESG 정신을 기반으로 환경보호, 사회공헌, 윤리경영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과 투명성 등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강조하는 등 국내 외식업계 ESG 경영의 선도적인 역할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지구와 환경을 위한 실천 외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기부와 선행을 지속하며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법과 윤리, 도덕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창업 이래 가맹점과 분쟁이 한 번도 없었다.

이 같은 노력을 UN에서 인정받아 한솥은 지난 2019년부터 5년 연속 UN SDGs 협회가 발표한 ‘지속 가능한 글로벌 브랜드 40’에 등재되기도 했으며, 지난해 국내 식품기업 최초로 ‘2023 지속 가능개발목표 경영 지수(SDGBI)’ 5위에 들며 ‘1위 그룹’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디지털 서비스 고도화…또 하나의 혁신 이끈다
커피전문점 ㅣ 스타벅스

/스타벅스코리아 제공

25년간 새로운 커피 문화를 이끌어온 스타벅스 코리아는 혁신적인 디지털 마케팅과 모바일 기기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며 차별화된 스타벅스만의 디지털 경험을 전달하고 있다.

IT서비스 노하우와 기술을 집약해 2014년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혁신적인 주문 결제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를 자체 개발하고, 이름을 호명하는 감성적인 소통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콜 마이 네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이렌 오더는 론칭 이후 지속적으로 사용 편의성과 기능을 강화하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추천 기능 도입과 음성 주문 서비스 등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로 진화하면서 누적 주문 건수가 4억 건이 넘을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2018년 선보인 드라이브 스루 전용 서비스인 ‘My DT Pass’는 차량 정보 등록 이후 사이렌 오더로 주문 시 대기 시간을 더욱 단축하며 이용 고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퀵 오더’ 서비스를 탑재했다. 퀵 오더는 사이렌 오더를 이용할 때 최근 주문한 메뉴를 바로 주문할 수 있는 기능으로, 스타벅스가 사이렌 오더 이용 행태를 분석한 결과 주당 이용 빈도가 3회 이상인 고객들은 동일 매장에서 동일한 메뉴를 주문하는 경향이 높다는 것에 착안한 것이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고객 이용 편의를 비롯한 파트너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혁신도 시도하고 있다.

매장 파트너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매장관리 시스템인 ‘더 써드 아이’를 시범 도입하고, CCTV를 통해 매장 내 위치한 컨디먼트바(반납대) 청결도 및 매장 혼잡도를 AI로 분석해 매장 운영 현황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스타벅스 코리아는 매장 창고 내 원부재료와 소모품의 재고 및 사용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점포 재고관리 자동화 시스템’, 하이브리드 설계를 통해 복잡한 결제 및 할인 수단을 단 하나의 버튼으로 처리 가능하도록 구현한 ‘차세대 POS 시스템’ 등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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