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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코리아, '미니 헤리티지 & 비욘드' 전시 사전예약 실시

임주희 기자 ㅣ ju2@chosun.com
등록 2024.03.11 17:21

온라인 사전예약자만 입장 가능…무료 관람

미니 코리아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자리한 K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되는 '미니 헤리티지 & 비욘드' 전시의 온라인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미니 헤리티지 & 비욘드'는 미니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살펴보고 미니 차량들의 아이코닉 디자인과 헤리티지, 유쾌한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전시회다.


이번 전시는 '헤리티지 존', '비욘드 존' 등으로 구역을 나누고, 각 공간에 담긴 내용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했다.


먼저 클래식 미니와 현행 미니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올 2분기 중 국내 출시 예정인 순수전기 뉴 올-일렉트릭 미니 쿠퍼와 뉴 올-일렉트릭 미니 컨트리맨이 비욘드 존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각 전시 모델에 맞춰 다채로운 콘셉트로 구성된 미니 포토존과 스탬프 투어 이벤트, 미니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 존 등 관람객을 위한 즐길 거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전시는 무료 관람으로 개방된다. 단,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사전 예약자에 한해 각 세션 당 한정된 인원만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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