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오뚜기, 작년 영업익 2548억원…전년비 37.3% 증가

김태동 기자 ㅣ tad@chosun.com
등록 2024.02.19 17:09

매출액 8.5% 오른 3조4545억원

오뚜기 대풍공장 / 오뚜기 제공

오뚜기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548억원으로 37.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4545억원으로 8.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616억원으로 41.9% 줄었다.

오뚜기 측은 "오뚜기라면지주와 오뚜기물류서비스지주의 흡수합병에 따라 역기저 효과로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흥 및 오뚜기라면의 실적 반영과 매출 증대에 따른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