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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피부 흡수도 높여…더욱 강력해진 미백·항산화 효과

박수민 기자 ㅣ adio2848@chosun.com
등록 2023.09.07 09:43

사진제공=㈜리즈케이

누적 판매량 2,400만 병 이상, 누적 매출 2,300억 원 이상의 신기록을 달성한 리즈케이 퍼스트C 세럼이 '비타민C 세럼=리즈케이 퍼스트C 세럼'의 공식을 이어가고 있다.

'리즈케이 퍼스트C 세럼'은 2015년 첫 론칭 당시 아침에도 바를 수 있는 고함량 순수비타민C 세럼을 모토로 하며, 순수비타민C의 강력한 미백 및 항산화 효능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과 인정을 받았던 제품이다. 지금까지도 메가히트를 기록하는 가운데, 리즈케이 R&D 센터의 연구를 기반으로 성분 및 효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퍼스트C 세럼의 경우 리즈케이 R&D 센터의 오랜 비타민C 연구 성과가 집대성된 제품으로, 순수 비타민 안정도를 높여 유통기한을 24개월로 연장했다. 한번 개봉하고 나면 빠르게 산화돼 유통기한이 짧은 한계를 개선한 것이다.

특허받은 광안정화 비타민C를 역대 최대 함량인 15%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리즈케이만의 독자적 유산균 생리활성 물질인 '퍼스트C 바이오틱스' 27%까지 더해 기존 퍼스트C 세럼보다 더욱 강력해진 미백 효과와 항산화 효과를 선사한다.

일주일 사용으로도 피부 속 멜라닌 7%가 감소하고 사용 4주 후에는 안면 기미 부위가 약 22.2% 개선되는 등 눈에 띄는 미백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턱 아래 부위가 리프팅 되고 팔자주름이 개선되는 등 미백, 보습뿐 아니라 탄력, 주름 개선까지 다양한 피부 효능을 체험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20ml의 한층 넉넉해진 용량과 리즈케이만의 코팅 유리 용기로 마지막 한 방울까지 안전하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특성을 지닌다. 

김청경 리즈케이 코스메틱 대표는 "순수비타민C의 안정화는 물론이고, 아무리 좋은 성분도 피부 깊숙이 온전하게 흡수돼야 진정한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리즈케이 R&D센터 에서는 '피부 흡수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고, 이번 제품은 전문기관의 임상을 통해 피부 흡수깊이가 무려 263%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최근에는 퍼스트C 세럼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 더욱 놀랍고 영광스러울 따름"이라며 "앞으로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소비자들도 더 좋은 비타민C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외 유통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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