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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트스페이스, 중기부 주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R&D’ 선정

박수민 기자 ㅣ adio2848@chosun.com
등록 2023.06.02 15:28

오르트스페이스 임직원들. (우측부터) 이상민 연구책임자, 박준기 각자대표, 김창현 각자대표, 유지은 사원/오르트스페이스 제공

오르트스페이스(각자 대표 김창현, 박준기)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R&D’ 지원사업(연구책임자 이상민)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창업 3년 이하의 기술 기반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억2000만 원의 R&D 연구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된 오르트스페이스는 XR(확장현실) 콘텐츠에서 연출하는 시각적, 청각적 효과에서 나아가 환경적인 요인을 접목해 사용자가 더욱 실감적인 콘텐츠를 경험할수 있도록 XR 환경조성장치 하드웨어와 제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과제를 추진한다.

2021년 설립된 오르트스페이스(주)는 사용자가 오프라인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플레이하는 프리 로밍(Free Roaming) 방식의 자체 IP ‘VYOND’ XR 콘텐츠와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는 크리에이티브 기업이다. 이번 ‘디딤돌 R&D’ 과제를 통해 자체 IP 콘텐츠인 ‘VYOND’에 XR 환경조성 기술을 접목하여 소비자가 더욱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VYOND’ 콘텐츠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오르트스페이스 김창현 대표이사는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성과에 이어 XR 기술에 대한 개발 능력을 인정받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에서 다시 한 번 선정되어 콘텐츠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며, “새로운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장르를 개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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