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빠르고 편리하게…복잡함 덜어내고 핵심에 집중

전선하 기자 ㅣ seonha0112@chosun.com
등록 2022.11.10 09:24 / 수정 2022.11.10 09:31

앱 어워드 코리아 2022 증권 부문 | 삼성증권의 '삼성증권 mPOP'

/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mPOP'은 전반적인 자산관리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비대면으로 계좌 개설이 가능하고 국내 주식은 물론 미국, 중국, 일본, 영국 등 13개 국가의 해외 주식 매매가 가능하다.

펀드
, 채권 등 금융상품과 여러 금융상품으로 구성한 포트폴리오 투자, 퇴직연금 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두 투자할 수 있다. mPOP은 최근 매매 속도와 같은 종합 트레이딩 앱으로서의 기본 기능을 유지하면서, 모바일 고객 특성을 반영해 복잡함을 덜어내고 핵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개편됐다.

우선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편리성을 높였다
. 관심 종목을 쉽고 빠르게 확인하고 싶다는 의견을 반영해 관심그룹을 상단에 배치하고, 국내/해외 주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통합화면을 마련했다. 비상장주식과 신주인수권 같이 거래 시장이 달라서 매매를 하려면 이동해야 했던 주문 화면을 통합해 하나의 주문 화면에서 매매 가능하도록 했다.

그다음 고객이 핵심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 통합검색을 적용해 키워드만 알고 있어도 관련 종목이나 투자상품, 투자정보, FAQ 등을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다. 고객의 잔고와 관련 시장 정보, 매매현황 정보를 통합화면 'HOME'에서 제공해 핵심 정보를 수시로 한눈에 파악하고 바로 투자까지 이어지게 했다.

아울러 처음 앱을 접하더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 장시간 이용해도 피로감을 줄일 수 있도록 밝은 색 테마를 적용했고, 가독성이 높으며 숫자가 명확하게 보이는 글꼴을 적용했다. 보다 쉽고 친절하면서도 명확한 표현을 사용함과 더불어,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다양한 그래픽 요소로 시각화했다.

삼성증권은 지난해
8월 디자인 개편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 2월 트레이딩, 금융상품, 뱅킹 및 투자정보·연금 등의 고객 맞춤형 서비스도 개편했다. 또 국내 최초로 낮에 거래하는 '미국 주식 주간거래 시대'를 열어 10호가 및 잔량을 제공하고 있다. 해외채권을 매수할 수 있는 '해외채권 모바일 매매 서비스'도 선보였다.

관계자는 "국내외 주요지수 화면 개편, 기준금리 등 시장지표 데이터 추가를 통해 투자정보 제공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다양한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편리하고 안전한 트레이딩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