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고급스러움에 성능까지 더했다"···지프, 콤팩트 SUV '뉴 컴패스' 6월 국내 출시

신현우 기자 ㅣ hwshin@chosun.com
등록 2022.05.12 16:18

/스텔란티스코리아 제공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지프 콤팩트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컴패스의 부분변경 모델인 '뉴 컴패스'를 다음달 국내에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뉴 컴패스는 지난 2018년 국내에서 출시된 2세대 컴패스의 부분변경 차종으로, 지난해 시카고 국제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사전계약은 오는 23일부터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을 통해 진행된다.

지프 뉴 컴패스는 2.4ℓ 멀티에어 가솔린 엔진을 기반으로 6단과 9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다. 구동 방식은 전륜과 사륜으로 구성되며 국내에는 동력계·편의 사양에 따라 ▲리미티드 2.4 FWD ▲리미티드 2.4 AWD ▲S 2.4 AWD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마련된다.

제이크 아우만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올해 상반기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뉴 컴패스는 실내외 모두 고급스러운 스타일링과 장인정신으로 새로운 차원의 편안함과 탁월한 주행 성능을 제공할 차"라며 "경쟁이 치열한 국내 준중형 SUV 시장에서 지프의 존재감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최신기사 더보기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