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부산, 22일 '지구의 날' 광안대교·부산타워 10분간 소등

윤요섭 기자 ㅣ ys501@chosun.com
등록 2022.04.21 14:19 / 수정 2022.04.21 14:20

‘지구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 이라는 주제로
부산항대교·누리마루 등 부산의 주요 상징물 소등에 동참

광안대교 경관조명 소등 전경./부산시설공단 제공

부산시설공단은 제52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광안대교와 용두산공원 부산타워의 경관조명 전체를 소등한다고 21일 밝혔다.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 자연 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 환경보호의 날로 부산에서는 광안대교를 비롯해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부산항대교, 누리마루 등 부산의 주요 상징물이 함께 소등에 동참한다.


이번 소등행사는 '지구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 이라는 주제로 시민에게 기후변화의 위험성 인식 및 아름다운 지구를 보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지구의 날 등 사회적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시민소통을 강화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