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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2021 서울모빌리티쇼'서 더 뉴 EQS 등 전기차 5종 공개

신현우 기자 ㅣ hwshin@chosun.com
등록 2021.11.25 09:50

전기차 시장 공략 위해 모두 순수 전기차만 전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전동화를 선도하다'를 주제로 5종의 전기차와 혁신기술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전시 차량은 순수 전기차 모델로만 구성되며 아시아 최초로 '더 뉴 EQE',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 '컨셉 EQG' 3종의 모델을, 국내 최초로 '더 뉴 EQS', '더 뉴 EQB' 2종의 모델 등이 공개된다.

더 뉴 EQS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자체 개발한 전기차 전용 모듈형 아키텍처를 적용한 최초의 모델이다.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과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 사양이 대거 탑재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 시장에는 EQS 450+ AMG 라인 모델이 우선적으로 출시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5종의 새로운 순수 전기차 외에도 럭셔리 전기 컴팩트 SUV '더 뉴 EQA'와 차세대 인공지능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 하이퍼스크린'도 함께 전시한다.

더불어 현장 부스에서는 더 뉴 EQS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비욘드 존'과 무인 케이터링을 제공하는 '메르세데스-EQ 카페'가 운영된다.

전시회 종료 이후에는 온라인 전시 부스인 '메르세데스-EQ 버추얼 쇼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체험과 함께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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