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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직관 같은 집관 'U+프로야구'

강동현 기자 ㅣ kangdong@chosun.com
등록 2021.11.12 10:40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이후로 '백신패스'가 도입되면서 백신을 모두 접종한지 14일이 지났다면 스포츠 경기장에 입장할 수 있게 됐다. 덕분에 포스트시즌이 한창인 프로야구에도 관중들의 함성과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하지만 늦어진 가을야구 일정과 예년보다 빠르게 추워진 날씨 때문에 현장에서 야구를 즐기기에는 제약이 많아졌다. 이에 집에서 편안하게, 하지만 생생하게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


LG유플러스(사장 황현식)가 서비스하는 'U+프로야구'는 이런 소비자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한다. 'U+프로야구'는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경기 중계, 선수 정보, 관련 프로그램을 볼 수 있는 전문 야구 서비스 플랫폼이다.


올해 'U+프로야구'는 실시간 스트라이크존, 야매(야구 매니아) 중계, 친구 채팅, 친구초대 등 다양한 신규 기능을 도입해 호평을 받았다. 또 기존에 제공했던 포지션 별 영상, 5G 경기장 줌인(8K), 5G 홈 밀착 영상, 주요장면 다시보기 등의 강력한 기능들도 함께 서비스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관중 입장이 제한된 상황에서 경기를 보다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실시간 스트라이크존 서비스'가 야구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는 단순히 볼∙스트라이크 여부를 구분하는 것을 넘어 중계 화면 위에 스트라이크존을 그래픽으로 덧입혀 보여주는 서비스다. 또 구종, 구속 등 투구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잠실구장 경기를 시청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야구 마니아인 개그맨들이 캐스터 및 해설위원 역할을 맡아 고객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쌍방형 중계 서비스 '야매중계'도 주목할 만하다. 친구와 함께 야구를 즐기는 듯한 공감을 바탕으로 시즌 초창기부터 포스트시즌이 진행 중인 현재까지 매회 새로운 컨셉으로 중계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인과 소통하며 함께 중계를 즐길 수 있는 '친구채팅' 기능 등이 올 한 해 경기장을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LG유플러스 고광호 스포츠플랫폼 사업담당은 "올 한 해 경기장 방문이 쉽지 않은 점을 감안해 지인과 온라인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소셜∙재미 기능을 강화하고 눈앞에서 직관하는 듯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를 도입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U+프로야구'의 다양한 특화 기능들을 통해 올 시즌 마지막 순간까지 고객들의 생생한 '집관' 응원에 더욱 생동감이 전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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