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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쿡 필수품…기능에 편의성을 더하다

강동현 기자 ㅣ kangdong@chosun.com
등록 2021.09.06 14:30

홈밥, 홈파티 등 집에서 요리와 모임을 즐기려는 홈쿡족이 늘어나면서, 솥밥은 물론 요리까지 쉽게 할 수 있는 아이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만능요리 가마솥'은 특허 받은 이중구조의 기술력으로 밥을 지을 때 불조절 없이도 넘치거나 타지 않고 잔열로 뜸들이기까지 가능, '솥밥은 어렵다'는 공식을 깨고 있다. 음식을 오래 가열해도 타거나, 넘치지 않아 조리 시 지켜볼 필요도 없고, 눌어붙지도 않아 설거지 또한 간편하다.

기존 무쇠가마솥은 무겁고 관리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으나, 만능요리가마솥은 이를 보완해 솥 몸체를 무쇠로 채우지 않고, 이중 구조로 만들어 그 사이에 공기층과 황동구리판을 넣어 무게는 줄이고, 열효율은 높였다. 표면은 세라믹으로 코팅하여 친환경적이다.

또한, 특허 받은 4중 통 가열 오븐 방식으로 재료에 따라 무수, 무유 요리가 가능하고 이름에 걸맞게 가마솥 밥은 물론 구이, 찜, 탕 등의 요리와 오븐에서 가능한 케이크, 쿠키, 피자 같은 간식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인기다.

18cm 가마솥, 22cm 가마솥, 30cm 쿠커팬 등 용도에 맞게 다양한 크기의 제품이 준비되어 있어 밥은 물론 요리까지 편리하게 즐길 수 있어 캠핑갈 때도 딱이다.

만능요리가마솥 제조사인 홈쇼핑에이투지는 "만능요리가마솥은 2015년에 론칭, 시즌3 제품인 황동에디션까지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이 이어져 왔다"며 "올 가을 혼밥이 가능한 14cm 가마솥 등 다양한 크기의 가마솥과 열효율 기능을 업그레이드 한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홈쇼핑에이투지의 만능요리가마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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