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환대 문화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
오는 4월 개점할 쉐이크쉑 15호점 외부 모습/SPC그룹 제공
SPC그룹은 오는 4월 서울 롯데백화점 노원점 1층에 쉐이크쉑 15호점을 개점한다고 3일 밝혔다.
쉐이크쉑은 오픈에 앞서 일러스트레이션 아티스트 '아트모스피어'와 협업해 쉐이크쉑과 함께하는 노원의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표현한 '호딩 아트(공사장 주위의 임시 가림막에 그리는 작품)'를 선보였다.
쉐이크쉑은 매장 오픈 시마다 해당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호딩 아트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와 소통했다. 고객들이 참여 가능한 독특한 공공 문화 예술 작품을 만들었다.
쉐이크쉑은 사전 이벤트를 18일까지 진행한다. 호딩 아트 앞에서 찍은 사진과 해시태그를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140명을 추첨해 오픈 전 행사인 '커뮤니티 데이' 쉐이크쉑 메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4월 오픈 예정인 노원점에서도 고객들이 쉐이크쉑의 맛과 따뜻한 환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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