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경리 꽃신 신은 날'…정진운, 오늘(7일) 코로나19로 미복귀 전역

이우정 기자 ㅣ lwjjane864@chosun.com
등록 2020.10.07 13:16

정진운, 만기 전역 / 사진: 미스틱스토리 제공

정진운이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7일 정진운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를 통해 "기다려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많은 분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전역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3월 입대해 군악대에서 현역 복무해 온 정진운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말년 휴가를 마치고 부대 복귀 없이 이날 바로 전역했다. 이로써 그룹 2AM 멤버 중 가장 마지막으로 전역한 멤버가 됐다.

한편, 정진운은 지난 2008년 2AM '이 노래'로 데뷔해 이후 음악,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최신기사 더보기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