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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 시작한 힐링 액션 RPG ‘라루나 판타지’

조화영 기자 ㅣ dapfire@chosun.com
등록 2020.09.22 14:19

Eskyfun(이스카이펀)은 자사에서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힐링 액션 RPG ‘라루나 판타지(LA:LUNA FANTASY)’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라루나 판타지’는 화려한 전투 액션에 지친 이용자를 위한 힐링형 모바일 게임이다. 동화를 보는 듯한 따뜻한 색감의 2D 그래픽과 손쉬운 가로형 전투, 다채로우면서도 기묘한 이야기가 도사리는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늘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하는 ‘라루나 판타지’는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인게임 필수 아이템을 비롯해 한정판 코스튬을 100% 제공하고, 사전예약자 수가 특정 수치를 달성할 때마다 풍성한 인게임 보상을 누적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자는 클래식한 가로형 전투 화면을 통해 자유도 높은 탐험을 즐기거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 각 직업 조합의 조화로운 전투 플레이를 느껴볼 수 있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치장할 수 있는 변장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모험을 떠나기 전 나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라루나 판타지’에서는 전투 모험에서 전투력을 상승시켜주는 귀여운 펫, 함께 훈훈한 모험을 떠날 수 있는 가문모임부터 짜릿한 전투 쾌감을 느껴볼 수 있는 실시간 PvP 요소까지 준비되어 있으며, 게임에 접속만 해도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고, 파밍을 통해서 고급 장비 및 고급 아이템 획득할 수 있도록 해 과금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시켰다.

이와 함께 게임의 최고 인기 펫을 이용자 전원에게 지급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이용자가 가장 선호하는 펫을 투표하면, 사전예약 종료 시점에서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한 펫을 이용자 모두에게 선물하는 방식이다.

이 외에도 ‘라루나 판타지’는 페이스북에 사전예약 소식을 공유하는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 구글 기프트카드, 펫 10연속 뽑기권 아이템을 제공하고, 공식 영상 ‘좋아요’ 및 공식카페 인증 이벤트를 통해서는 푸짐한 아이템 패키지를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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