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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발러 : 월드워2' 글로벌 100만 다운로드 돌파

박금지 기자 ㅣ
등록 2019.11.11 18:51

- 철저한 고증을 통해 사실적으로 재현한 2차 세계대전
- 설원, 비행장, 도시 등 다양한 전장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실시간 전략 대전
- 30종 이상의 다양한 병력들로 구성된 미국군, 소련군, 독일 국방군, 동부전선군 4개 진영
- '지휘 특성 시스템'을 통해 전략적 다양성 및 깊이 차별화

'로드투발러:월드워2'가 글로벌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드림모션 제공


드림모션(대표 이준영)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실시간 대전 전략 게임 '로드 투 발러 : 월드워2'가 글로벌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로드 투 발러 : 월드워2'는 실존했던 다양한 병력들과 지휘 특성을 조합하여 자신만의 최강 전략을 구성해 전세계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대전하는 전략 게임으로,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만들어졌다.


지난 9월 초 신규 진영 소련군과 독일 동부전선군 업데이트 이후 호평과 함께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러시아 등에서 신규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드림모션 이준영 대표는 "100만 다운로드 돌파는 글로벌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꾸준히 업데이트해온 성과"라며, "다가올 연말연시를 맞아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로드 투 발러 : 월드워2'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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