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롯데케미칼, 4년간 3조7000억 국내 투자

이승재 기자 ㅣ
등록 2019.05.28 09:58

"2030년 세계 7위 화학사 목표"


롯데케미칼이 앞으로 4년 동안 3조7000억원 규모의 국내 투자를 단행하기로 했다.


롯데그룹 화학사업부문은 2022년까지 국내에 약 3조7000억원을 투자해 3만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롯데케미칼과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HPC 투자합작서 체결식'을 열고, 정유 부산물 기반 석유화학 공장건설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임병연 롯데케미칼 대표는 "롯데케미칼은 HPC 공장 건설과 더불어 울산·여수공장의 생산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며 "2030년 매출 50조원의 세계 7위 규모 화학회사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