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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6년 환골탈퇴 라브4 출시…3540만원부터

임상재 기자 ㅣ limsaja@chosun.com
등록 2019.05.21 19:53

가솔린 2WD 3540만, 하이브리드 2WD 3930만, AWD 4580만원


토요타 코리아가 6년만에 새롭게 바뀐 뉴 제너레이션 RAV4를 출시했다.


토요타 코리아는 21일 토요타 용산 전시장에서 '뉴 제너레이션 RAV4'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6년 만의 완전변경 모델인 RAV4는 TNGA 플랫폼 적용으로 저 중심·경량화·고 강성화를 실현하며 뛰어난 주행 안전성과 민첩한 핸들링을 선보인다. 또 강인한 스타일과 뛰어난 공간성으로 RAV4만의 개성을 한층 강화했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토요타 코리아 사장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SUV 성장세가 두드러진다"며 "SUV 내수 점유율은 지난 2014년 22%에서 지난해 30%까지 확대됐다. 올해 1~4월 기준으론 34%까지 치솟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같은 SUV 인기에 부응하고자 토요타 코리아는 주력 모델인 5세대 RAV4를 출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뉴 제너레이션 RAV4'의 국내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 ▲가솔린 2WD 3540만 원 ▲하이브리드 2WD 3930만 원 ▲하이브리드 AWD 458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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