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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티비, 부산콘텐츠마켓서 '다이아 페스티벌 2019' 사전체험존 운영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9.05.07 11:34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부산콘텐츠마켓 2019'에서 '다이아 페스티벌 2019 in 부산' 사전체험존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부산콘텐츠마켓 2019는 세계 50여 개국에서 1100여 개 업체, 3100여 명의 바이어와 셀러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방송 콘텐츠 행사다.

다이아 티비는 8월 9일부터 11일까지 계획된 아시아 최대 1인 창작자 축제인 다이아 페스티벌 2019 in 부산 개최를 앞두고 행사장인 벡스코에서 사전체험존을 운영함으로써 현지 관객들과 접점을 강화해 지역 상생은 물론 팬들과 폭넓은 소통을 추구할 방침이다.

다이아 페스티벌 사전체험존은 조명 및 삼각대 등을 사용해 실제 크리에이터들이 촬영하는 공간을 재연한 곳에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기념 촬영·팬미팅·홍보영상 상영 등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한 행사 기간동안 허팝(실험)·킴닥스(뷰티) ·슈기(푸드) ·에그박사(키즈) ·소프(푸드) 등 분야별 대표 다이아 티비 창작자가 참여한다. 특히 10일과 11일에 진행하는 슈기·에그박사·소프의 팬미팅은 다이아 티비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해 현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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