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인기 유튜버․연예인 등 176명 세무조사 착수

등록 2019.04.11 10:18
등록 2019.04.11 10:18
"혐의 발견되면 경우 검찰고발 등 엄정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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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인기 유튜버와 연예인, 프로운동선수 등 고소득사업자 176명에 대해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이 중에는 인기를 이용해 개인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수입금액 신고를 누락한 유튜버와 BJ, 웹하드업체와 웹작가가 포함됐다.


또한 고소득 의사와 변호사, 핵심상권 임대업자 100여 명도 이번 세무조사에 대상이다.


국세청은 "고의적으로 세금을 포탈한 혐의가 발견되는 경우 조세범칙조사로 전환해 검찰고발 등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 디지틀조선TV 임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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