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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동영상 투자 강화 통신사업은 계획 없다

등록 2018.04.04 15:05 / 수정 2018.04.04 15:06

네이버의 한성숙 대표가 10대 등 젊은 층에서 인기 검색 서비스로 부상하는 구글 유튜브에 맞서 동영상 투자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대표는 23일 경기도 성남시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쥬니버의 키즈 영상, 음악 영상, 지식의 '하우투'영상의 확보에 관해 집중적으로 계획을 짜고 있다”며 “올해 동영상 투자가 많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한 대표는 네이버가 통신사업에 진출하는 것이 아니냐는 세간의 추측에 대해서는 "그럴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는 올해 투자 계획에 대한 질문에 "유럽시장 진출과 AI 분야에 많은 투자가 예상되며, 우수 AI 인력 확보에도 많은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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