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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여행톡집사 개편으로 '원스톱' 여행 상담 서비스 제공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7.08.16 11:22

인터파크투어가 여행 컨시어지 서비스 '여행톡집사' 개편으로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여행 전 카테고리에 걸친 1:1 상담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여행톡집사는 지난해 12월 인터파크투어가 선보인 여행 상담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다. 고객이 해외여행지에서 인터파크투어 모바일 앱을 통해 여행톡집사 접속 후 현지 정보 문의 시 현지 전문가·인터파크투어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정보를 알려주고, 같은 지역 여행자간 커뮤니티 기능도 수행한다.

하지만 기존에는 자유여행객에게 인기 높은 도쿄·파리 등 11개 도시 여행 중에만 이용 가능했으며, 여행 지역별 1개의 채팅방에서 복수의 고객이 다 같이 참여하는 서비스로 여행 중에만 접속이 가능했다.

인터파크투어가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별 1:1 채팅방 운영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행톡집사 서비스 범위를 여행 전 과정에 걸친 토탈 케어로 업그레이드 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여행에 대한 기본적인 문의부터 상품 예약·변경·취소까지 여행톡집사로 손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전화 연결이나 홈페이지에 문의사항을 남기지 않고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자주 묻는 질문은 실시간 자동응답으로 빠른 답변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등 고객 편의를 높였다.

또한 여행 중 현지에서 상담 받을 수 있는 기존 서비스의 장점을 그대로 살리고 전 세계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어디를 여행하든 여행톡집사를 이용 가능하다.

윤준선 인터파크투어 서비스기획실장은 "앞으로도 여행톡집사 서비스를 다방면으로 보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고객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들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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