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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최대 16500원 할인하는 '빅딜 이벤트' 진행한다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6.11.11 14:42

배달음식 주문 앱 요기요(대표 나제원)가 주말인 12일과 13일 배달음식 주문 시 최대 16,5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빅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빅딜 이벤트는 총 세 가지 할인 혜택으로 구성됐다. 먼저 12일과 13일 요기요를 처음으로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치킨을 포함한 모든 배달음식을 7,500원 할인해 준다. 15,000원의 메뉴를 절반 가격에 주문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주말 이틀동안 bhc치킨을 2,000원 할인해, 첫 구매 혜택과 결합하면 인기 메뉴인 해바라기 후라이드 치킨을 5,500원에 즐길 수 있다.

슈퍼레드위크는 매달 다른 인기 프랜차이즈들의 메뉴를 할인해주는 요기요만의 소비자 혜택 프로그램이다. 11월에는 bhc치킨, BBQ치킨, 멕시카나치킨, 파파존스 등 총 7개 프랜차이즈가 참여해 요일 별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bhc치킨의 경우 이번 달에는 배달앱 중 오직 요기요에서만 할인을 진행한다. 더불어 처음 페이코를 사용해 1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5,000원의 할인 혜택까지 추가로 제공한다.

요기요 브랜드마케팅실 박준용 실장은 "추워진 날씨탓에 주말에 집에서 맛있는 배달음식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빅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특히 올해 요기요의 슈퍼레드위크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bhc치킨 할인 이벤트까지 더해져 더욱 풍성한 혜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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