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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테크노파크, '3D 프린팅 기술·디자인 페스티벌' 개최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6.10.18 15:29

경기도가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3D 프린팅 기술 및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3D 프린팅 기술·디자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 3D 프린팅 기술·디자인 페스티벌'은 22~23일 양일간 안산 경기테크노파크에서 '3D 프린팅, 미래를 출력하다'의 주제로 개최되며, 3D 프린팅 전문가 뿐 아니라 청소년 및 일반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페스티벌은 3D 프린터 제조기업 및 모델링 프로그램 기업 전시, 3D 프린팅 작품 전시, 3D 프린팅 체험 및 산업 전망 콘퍼런스 등으로 구성된다. 경기테크노파크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는 기업전시에는 3D 프린터 제조기업인 스트라타시스의 자회사 메이커봇을 비롯해 국내 최초로 자체 설계하여 개발한 3D 프린터 큐비콘의 제조기업인 하이비전과 Autodesk, Catia, 솔리드웍스 등의 3D 모델링 프로그램 기업 등이 참여한다.

또 경기테크노파크 1층 로비에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창의재단에서 지원하는 무한상상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Creative 3D Printing Contest'의 역대 수상작 및 우수출품작을 비롯해 문화재 복원 출력물과 캐릭터 피규어 등 다양한 3D 프린팅 작품 100여 점을 전시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페스티벌의 첫날은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주최한 제3회 Creative 3D Printing Contest 시상식 및 3D 프린팅 산업 전망 콘퍼런스 등이 진행된다. 콘퍼런스에서는 2016 3D 프린팅 산업 전망을 주제로 3D 프린팅 분야 전문가 및 교수진이 3D 프린팅 산업과 미래, 디자인 혁명, 기술 및 소재의 발달과 3D 프린팅 산업 분야의 전망, 취업과 창업 등에 관한 강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 경기테크노파크 분수대에서는 3D 프린터 펜 체험, 초콜릿 3D 프린팅 체험, 3D 액자 제작 체험, 3D 입체 모델링 프로그램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진행되고 퀴즈 이벤트 및 스탬프 투어 등을 통하여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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