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0.12 10:54
법인기업을 경영 중인 대표이사 A씨는 기업의 수익이 꾸준히 발생해도 마음 한 구석이 불편하다. 이유는 눈덩이처럼 불어난 '가지급금' 때문이다. 투자 및 재고 자산으로 돼 있는 가지급금만 25억 원, 노출된 가지급금까지 합하면 총 45억 원의 가지급금으로 A씨는 골치를 앓고 있다. 조금씩 불어나는 가지급금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미루고 미뤘던 것이, 이러한 사태까지 이른 것이다.
'가지급금'은 현금의 지출은 있지만, 지출내용을 증빙할 수 없거나 종결이 되지 않은 형태의 일시적 계정을 말한다. 법인기업의 가지급금은 회사의 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면, 회사에 기여하지 않은 자금으로 보아 손금산입이 되지 않는 '대여금'의 성격을 지닌다.
그러나 대부분의 대표들이 가지급금을 방치할 경우의 위험성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또는 가지급금이 생기는 것을 알고 있어도, 처리가 복잡해 A씨처럼 차일피일 미루다가 더욱 막대한 양의 가지급금으로 불어나는 경우도 있다. 가지급금으로 인정이자, 법인세, 가산세가 부여되고 나서야 비로소 가지급금의 심각성을 아는 것이다.
가지급금은 수년에서 수십 년 동안 발생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급히 해결하려다가는 다른 세무적 리스크까지 끌어들일 수 있다. 추가 부담 요소가 곳곳에 산재해 있기에, 가지급금을 정리할 시에는 전문가의 자문 하에 적법한 방법으로 신중히 처리할 필요가 있다.
A씨는 결국 '월드클래스컨설팅' 자문위원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자문위원은 가지급금 상계를 위한 재원확보를 위해, 세부담이 가장 낮은 IP양도를 실행했다. 추가로 취득가 형성법에 따라 자사주도 매입했다.
그 결과, A씨의 기업은 IP를 양도(직무발명 등)하고, 주식을 이동하는 전략으로 6% 세율 수준으로 가지급금 45억 원을 처리할 수 있었다. 이로써 매년 3.5억 원의 세금(법인세, 소득세 등)을 절감하게 된 것이다. 또한, 가지급금의 노출로 인한 신용등급 하락도 사전에 방지했다.
이처럼 월드클래스컨설팅은 복잡한 가지급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문위원, 감정평가사, 회계사 등 각계 전문가들이 기업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가지급금 문제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까지 없애는 '가지급금 완벽처리 솔루션'을 병행해 지원한다.
이외에도 기업성장을 위한 자문을 전문적으로 실행하고 있어, 기업 역량을 강화하려는 기업인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현재 '입찰 및 수주, 경영 안정성, 재무 건전성, 경영전략' 자문분야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관련 문의사항은 디지틀조선일보 월드클래스컨설팅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접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