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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노트7 대상으로 1년 쓰고 반납하면 최신폰 주는 '갤럭시클럽' 운영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6.08.08 15:05

삼성전자가 1년마다 갤럭시 최신 기종으로 스마트폰을 바꿀 수 있는 '갤럭시클럽' 프로그램을 갤럭시노트7 구매자를 대상으로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갤럭시클럽'은 삼성전자가 지난 3월 갤럭시S7 출시와 함께 첫선을 보인 스마트폰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을 24개월 할부로 사서 1년 동안 사용하고 반납하면 남은 할부금을 내지 않고 최신 제품을 다시 살 수 있다. 대신 매달 7천700원의 회비를 내야 한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갤럭시클럽'의 단말기 반납 조건을 완화했다. 강화유리가 깨지는 등 외관이 불량하거나 와이파이, 센서가 고장 난 제품도 받아준다. 한 차례 액정수리비용의 75%를 지원하기도 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클럽'과 별도로 오는 18일까지 갤럭시노트7 사전판매 행사를 연다.

단말기를 사전구매하고 23일까지 개통하면 피트니스 밴드 '기어핏2'를 제공하고, 1년 내 액정 수리비용 50%를 한 차례 지원한다. 10만원 상당의 삼성페이 이벤트몰 마일리지관 쿠폰도 준다.

또 1대1 맞춤형 건강 체크 서비스인 '헬스플러스톡' 앱 3개월 무료 이용권, 32GB 마이크로SD 메모리 카드, 배터리팩, 스마트폰 케이스 등이 포함된 액세서리 5종 패키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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