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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R클럽' 가입자 한달만에 10만명 돌파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6.08.08 09:43

LG유플러스(대표 권영수)는 'R클럽' 가입자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출시한 'R클럽'은 구매한 휴대폰을 18개월 동안 사용하고 반납하면 남은 할부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프로그램이다. 'R클럽'을 이용하면 소비자는 스마트폰 교체 비용을 줄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잠금 효과와 선택약정할인 가입자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이득이다.

LG유플러스는 "단말기 구매자 4명 중 1명은 'R클럽'으로 스마트폰을 구매하고 있다"며 "일평균 3000명 이상 최대 6000명이 가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순종 마케팅전략담당 상무는 "R클럽의 혜택에 대해 고객들의 관심과 구입 문의가 꾸준했고 이를 바탕으로 가입자 10만명 돌파를 이룰 수 있었다"면서 "10만명 돌파를 발판 삼아 다양한 구매 혜택이 고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신뢰와 진정성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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