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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거래내역과 금융정보를 무료로 알려주는 'MG스마트알림' 앱 출시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6.07.07 11:13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신종백)는 스마트폰으로 입출금거래내역과 금융안내 등을 무료로 알려주는 ‘MG스마트알림’ 앱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MG스마트알림'은 스마트폰의 푸쉬 기능을 통해 입출금 거래내역과 금융안내, MG체크카드정보, 공제정보 등의 알림을 무료로 제공하며, 앱 설치 후 본인인증을 통하거나 가까운 영업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보안알림과 자동이체 만기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알림기능 등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지속적으로 확대·제공하여 고객과의 소통 채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MG스마트알림'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또는 추첨을 통해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8월 15일 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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