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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어워드코리아2016] 먼데이드림 '레픽', 생활서비스 분야 가계부 부문 대상 수상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6.04.19 15:55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와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모바일어워드코리아 2016' 시상식이 19일 오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

먼데이드림(대표 정채린)이 서비스하는 신개념 디지털 가계부 '레픽'이 '모바일어워드코리아 2016' 생활서비스 분야 가계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레픽'은 SNS 지출 문자 연동뿐만 아니라, 영수증을 찍기만 하면 자동으로 가계부에 입력해줌으로써 기존의 가계부 앱들의 한계점을 극복했다.

한편 '모바일어워드코리아'는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PC에서 운영되고 있는 앱 및 모바일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전도유망한 모바일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번 '모바일어워드코리아2016'에서는 공공서비스, 생활서비스, 금융, 교육 등 8개 분야에서 총 36개의 우수한 모바일 서비스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 '모바일어워드코리아 2016'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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